[생활] [지시컨텐츠] 1주간 쉬고 온 라식 후기 #장문주의 #3줄 요약

2022-01-14 15:37:06 조회 69 댓글 0
생활

안녕하세요!

민재입니다

 

1주간 저에 대한 일기장이

없었는데요

 

그이유는 제 일기장

 

민재네만두 B로그 - 1년간의 기다림

 

한번 보고 오세요!

 

라식 수술을 하고 왔습니다!

 

저는 라식수술을 1년전에 하고 싶어

병원을 갔는데 그 당시 갑자기 늘어나는 

코로나로 인해 1년후인 올해는

코로나가 없어지는줄 알았지만..

 

모두 알다시피 위험한 상황이지만

마스크 잘쓰고 잘 다녀왔습니다

 

 라식 후기!

 

저는 지금 토익 공부때문에 

학교에 가서

평일에도 바쁜 삶을 살아

주말 토요일에 

병원에 갔는데

휴식시간도 1~2일 밖에 없어

 

스마일 라식을 원하였지만 

난시가 너무 심해 라식을 선택하였습니다

 

제 눈의 검사 결과는 

남들과 비교하여 딱 평균!

 

다만 검은 눈동자가 커서 빛 번짐이

심하다는 결과를 안고 야간 운전이 

조금 힘들겠다고 하였고 라식수술을

한번 밖에 못할 눈이라고 하였습니다

 

수술한 당시에는 마취를 하고 긴장한 채 수술을 하면서

정말 말로만 듣던 초록불을 죽기살기

그것만 봤습니다

(내눈은 소중하니까..)

 

암튼 !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집으로 아버지 차 타고 가는데 

너무 안아파서 부모님이랑 차에서

수다 떨면서 집에 가는 그때...

 

집 도착까지 10분 남은 그때 부터

마취가 풀리기 시작하더니..

 

그떄 부터 눈에서 눈물 파티 였습니다..

그때 부터 조금의 빛만 보여도 눈이 너무 시리고

아파 죽는 줄 알았습니다..

 

눈이 너무 시리더니 

집에 와서는 방에 들어간채 

이불 뒤집고 있고 정말 눈을 뽑고 싶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그 당시 저녁시간이였기에 배는 고파 불을 모두 끈채

눈을 감고 삼겹살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눈에선 눈물이 나오고 안약을 넣어야 하는데

너무 시려서 넣기는 힘들고,,

 

그래서 그날은 정말 9시? 정도에 빨리 잤고

새벽에 중간에 꺴는데 다행이 시린 고통은 없이 

잘 자고 일어났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와,,, 세상이 정말 깨끗하게 보인게

처음에는 제가 안경을 쓰것처럼

정말 깨끗하게 잘 보였습니다

 

그때 부터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과

2시간에 한번씩 안약을 잘 넣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수술무사히 잘 마치고 잘 쉬다 왔으니

다시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yes

 



 

3줄 요약

1. 1년간 기다린 당일 검사 당일 수술 (라식수술)

2. 수술 끝난뒤 마취 풀리고 눈 너무 시려서 죽을 뻔함..

3. 그 다음날 일어나니 수술 하길 잘했다 lau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