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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만오천원, 셀프 네일 첫 도전기

2022-01-14 22:05:37 조회 40 댓글 0
생활 일상·생각·결혼

 

 

 

 

 

원래 셀프네일에 관심이 많아서 

유튜브를 통해서 

네일아트하는 영상도 많이 보고, 

간접적으로 대리만족을 느꼈는데요!

 

 

 

 

 

젤네일을 하고 싶었지만

샵에 가자니 젤네일 가격이 너무 비싸기도 하고, 

또 셀프로 하자니 초기비용이 많이 들거 같아서 

시도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도중에 유튜브를 통해 

'동대문 네일몰'이라는 곳에서

네일아트 재료를 값싸게 주고 구매할 수 있다고 하길래

오늘 동대문 네일몰에 가보았습니다. 

 

 

 

 

저는 가기 전에 제가 하고 싶은 디자인을 

미리 검색해서 저장해둔 뒤, 

 

 

디자인에 알맞은 재료들을 찾아보고 갔습니다. 

 

 

 

 


 

 

 

저는 젤네일을 아예 해본 적이 없어서

탑젤, 베이스젤, 컬러젤은 기본으로 필요했고

그리고 이를 꾸밀 파츠나 글리터를 추가적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저는 하얀톤의 픽시 네일이 하고 싶어서 

 

컬러젤은 흰색끼가 많이 도는 분홍색의 시럽젤을 사고,

하얀색의 픽시와 

픽시 주변 가장가리를 둘러줄 얇은 체인,

그리고 투명색의 하트 파츠를 구매했습니다. 

 

 

총 비용은 약 15,000원정도 들었어요.

 

 

 

 

샵에 가면 기본적으로 젤네일이 3만원부터 형성되어 있고, 

여기에 파츠나 글리터가 추가되면 가격이 엄청 오르잖아요!
 

그런거 생각하면 만오천이라는 가격이 아깝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사고, 집에 오자마자 바로 네일 시작!

 


 

 

오른손과 왼손의 디자인이 조금 다르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비슷합니다.

 

 

왼손은 중지에 픽시, 엄지에 파츠를 붙이고

오른 손은 두 손가락에 픽시를 하고 끝냈어요!

 

 

 

 

 



 

 

 

처음 한 거 치고는 꽤 잘한 거 같아서 뿌듯합니다.

 

제가 하는 거 보고 엄마께서도 관심을 갖으시는 거 같아서 

엄마께도 해드렸어요. 

 

 

 

 

 

이제 유지력만 괜찮으면 완벽한데

픽시가 초보자들이 하면 유지력이 약하다고 하길래 

조금 걱정이 되긴 하지만, 

 

우선 예쁘니까 그걸로 만족하고 

떨어지면 다시 또 할 거 같아요!

 

 

 

 

 

셀프 네일에 관심 있으신분

동대문 '네일몰'에 가셔서 꼭 구경해보세요.

저렴한 가격에 젤네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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